Problem
대한민국 건물 안전,
363일은 무방비 상태입니다.
01 — 363일의 공백
법정 점검은 연 1~2회, 나머지 363일은 방치
법정 기계설비 성능점검은 연 1~2회에 불과합니다. 나머지 363일 동안 건물과 설비는 아무도 지켜보지 않습니다. 그 사이에 사고가 일어납니다.
02 — 막을 수 있었던 사고
매년 1,200건 사고, 70%는 예방 가능했습니다
매년 반복되는 시설 사고 1,200건. 그중 70%는 사전 징후가 있었지만 감지하지 못해 발생했습니다. 사람의 감과 경험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03 — 12조 원 의무 시장
법적 의무는 있지만 지킬 수단이 없는 현실
건축물·산업시설 안전관리는 법적 의무입니다. 12조 원 규모의 시장이지만, 현장에는 365일 상시 감지할 수 있는 수단이 아직 없습니다.
What We Do
스마트워치가 당신을 지키듯,
인페라는 건물을 지킵니다
20종 센서가 건물의 진동, 기울기, 균열, 온습도를 365일 상시 감지합니다. 배선이 필요 없는 자가발전 센서로, 설치 즉시 건물이 스스로 상태를 말해줍니다.
Before — 기존 방식
- 연 1~2회 법정 점검, 363일 무관리
- 숙련자 감에 의존, 인력 고령화
- 사고 후에야 원인 파악
- 현장 데이터 축적 불가
- 법정 성능점검 보고서 수기 작성
After — INFERA 도입 후
- 20종 센서 365일 상시 감지
- AI 기반 이상 징후 사전 예측·경보
- 자가발전 센서, 배선 불필요
- 법정 기계설비 성능점검 자동 대응
- 법정 보고서 자동 생성·제출
Now 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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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logy
더 안전하게, 더 편리하게, 더 인간답게.
고장 나기 전에 원인을 찾는 기술
왜 고장이 나는지, 그 원인부터 추적합니다. 20종 복합 센서가 설비의 미세한 변화를 상시 감지하고, AI가 고장 패턴을 학습하여 위험을 사전에 예측합니다.
배선 없이 스스로 작동하는 센서
자가발전 센서로 별도 배선 공사 없이 어디든 설치할 수 있습니다. 기존 건물·설비에도 즉시 적용 가능하며, 설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입니다.
감지에서 예측, 예측에서 경보까지
실시간 감지 → AI 예측 → 자동 경보. 3단계 안전 체계로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합니다. 법정 기계설비 성능점검까지 자동으로 대응합니다.
Integrated Safety
AI 기반 통합 재난예방 시스템
감지 → 예측 → 경보.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원인을 찾고, 위험을 예측하며, 선제적으로 대응합니다.
01
24/7 Sensing
상시 감지
20종 복합 센서가 설비의 모든 상태를 24시간 쉬지 않고 감지합니다.
02
AI Analysis
AI 패턴 분석
AI가 데이터의 패턴을 분석하고, 위험 징후를 사람보다 먼저 발견합니다.
03
Risk Prediction
위험 예측
고장이 발생하기 전에 잔여 수명과 위험도를 예측하여 알려드립니다.
04
Auto Alert
자동 경보
단계별 경보 발령과 즉각적인 대응 가이드를 자동으로 제공합니다.
Smart Monitoring
통합 관제 시스템
인페라 종합상황실은 모든 기계·산업설비를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판단하며 즉각 대응하는 통합 관제 운영 센터입니다.
Prototype
기계설비 성능점검
무결점 융합 시스템
20종 복합 센서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 법정 기계설비 성능점검 보고서 자동 생성 및 다운로드 지원.
Expected Results
도입 후 기대 효과
수동 점검에서 AI 예측으로.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으로. 대한민국 안전 인프라의 새로운 기준을 만듭니다.
0
위험 예측 정확도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감지
0
실시간 경보 속도
위험 징후 즉시 알림
0
유지보수 비용 절감
사후 수리에서 사전 예방으로
0
비계획 정지 감소
멈추지 않는 안전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