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INFERA / Compare
큰 공사 없이,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기존 설비 감시 시스템은 대형 제어반과 배선 공사부터 시작합니다. 인페라는 손바닥만 한 센서 박스를 지금 있는 설비에 붙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시작부터 다릅니다
제어반을 세우는 대신, 설비에 붙입니다.
기존 방식
대형 제어반 + 배선 공사

- · 제어반·배전반을 새로 들일 공간이 필요합니다.
- · 설계와 배선 공사가 끝나야 감시를 시작합니다.
- · 장비와 공사비가 초기에 한꺼번에 듭니다.
INFERA
손바닥만 한 센서 박스

- · 지금 있는 펌프·공조기·배관에 바로 붙입니다.
- · 큰 공사나 시공 없이 감시를 시작합니다.
- · 구독형이라 초기 비용 부담이 적습니다.
위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입니다.
한눈에 비교
세 가지 방식, 무엇이 다를까요?
설치 방식
- 법정 정기점검
- 정해진 날 사람이 방문
- 제어반형
- 대형 제어반·배전반을 새로 들이고 배선 공사
- 인페라
- 손바닥만 한 센서 박스를 기존 설비에 부착
공사
- 법정 정기점검
- 없음
- 제어반형
- 설계·시공 공사 필요
- 인페라
- 큰 공사·시공 없음
초기 비용
- 법정 정기점검
- 점검할 때마다 비용 발생
- 제어반형
- 장비·공사비 부담이 큼
- 인페라
- 초기 부담이 적은 구독형
기존 설비
- 법정 정기점검
- 변경 없음
- 제어반형
- 제어반 신설, 배선 변경
- 인페라
- 지금 설비 그대로
감시 시간
- 법정 정기점검
- 연 1~2회
- 제어반형
- 24시간
- 인페라
- 24시간
이상 판단
- 법정 정기점검
- 점검자가 현장에서 판단
- 제어반형
- 정해진 값을 넘으면 경보
- 인페라
- 여러 센서를 AI가 함께 보고 미리 알림
이상 발생 후
- 법정 정기점검
- 다음 점검 때 발견
- 제어반형
- 경보를 띄우고 끝
- 인페라
- 알림, 출동, 정비까지 연결
설비 추가
- 법정 정기점검
- 해당 없음
- 제어반형
- 추가 공사 필요
- 인페라
- 센서 박스만 더 붙이면 끝
비교는 일반적인 방식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제품과 현장 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인페라는 법정 성능점검을 대신하지 않고, 점검과 점검 사이를 24시간 채웁니다.
붙이는 센서, 그다음
붙이는 센서는 많습니다.
인페라는 여기서 더 나갑니다.
01
한 가지가 아니라 시설 전체
모터 떨림 하나만 보는 센서와 달리, 화재·침수·정화조·가스·전기와 설비 이상을 함께 지켜봅니다.
02
기계설비 성능점검과 연결
성능점검에서 출발해 점검과 점검 사이를 24시간 데이터로 채웁니다. 점검 기록이 그대로 쌓입니다.
03
알림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이상이 생기면 담당자 알림, 현장 출동, 정비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04
공공 현장에서 운영 중
강남구청과 협약을 맺고, 강남구 논현1동 현장에서 2026년 6월부터 실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입 과정
설치는 이렇게 끝납니다.
- 01
무료 현장 진단
어떤 설비를 지켜볼지 함께 정합니다.
- 02
센서 박스 부착
기존 설비에 붙입니다. 큰 공사는 하지 않습니다.
- 03
바로 24시간 감시
상황실과 휴대폰으로 알림을 받습니다.